완결 레설렌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연애는 경험은 있지만, 차일 때마다 듣는 소리 “나한테 단 한번이라도 설렌 적 있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설레는 마음, 사랑이 무엇인지 모른 채 살아온 범수. 그런 그의 심장이 한 BJ의 목소리에 반응하고, 이런 현상이 궁금한 나머지 정신 의학과에 상담을 받으러 가는데, 이게 무슨 일? 범수가 찾아간 정신과 의사 선생님이 바로 그가 좋아하는 BJ?!! 상담 선생님은 남자인데? 그럼 내가 좋아하던 그녀…가 아니고 그인 건가? 은혁이 남자인데 싫지 않고 되려 더 좋아지는 건 무엇 때문일까? 남자임에도 좋아하는 내가 이상한 걸까?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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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의사#귀염수#미인공#BL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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