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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천사/악마#복수#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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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복수를 원하는가?” 피투성이가 된 방. 바닥을 뒹구는 어머니의 시신.\n무력한 나는 눈앞의 검은 옷을 입은 남자의 손에 휘둘릴 수밖에 없었다….\n작은 마을 변두리에서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소녀, 리아.\n어느 날, 그녀는 유일한 가족인 어머니를 정체불명의 짐승과\n이를 사역하는 『누군가』에 의해 잃고 만다.\n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맞서다 반격을 받아 오히려 위험에 빠지게 되는 리아.\n그때 그녀에게 손을 내민 건….\n복수를 맹세한 소녀와 청년의 모습을 한 인간이 아닌 존재의 사랑과 증오의 이야기,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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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