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마리코가 2번째 이혼을 하고 도쿄에서 시골로 이사 온 유우스케. 해바라기 밭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갑자기 나타난 천연 소녀 사호에 들키고 말았다!!전학 첫날 반 옆자리에는 사호가!? \n소년 소녀의 청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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