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레세 자매가 있다. 취집해 연기하듯 살아가는 첫째 가영. 첫사랑에게 아직 미련을 못 버리고 현재를 망치고 있는 둘째 주영. 만화가로 데뷔했지만 데뷔작을 말아먹고 그림 작가로 살아가는 막내 수영. 세 자매는 현재의 자신을 버리고 자신의 진짜 자아를 찾으려한다. 그러나 그 자아라는 것이 정말 내가 생각했던 좋은 것이 맞을까?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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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성장물#현대물#로맨스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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