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님의 어리광을 받아 주고 싶어, 단 용사 넌 안 된다

성녀님의 어리광을 받아 주고 싶어, 단 용사 넌 안 된다

kanco,토츠 아키타
3008위 추천
3961위 조회
판타지 #판타지

추이

좋아요·조회수회차 댓글

줄거리

교황국의 신관 베일은 직무의 일환으로 치유의 힘을 지닌 성녀 후보 루나를 감시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언제나 밝게 웃는 루나에게 마음을 빼앗긴 베일은 그녀를 데리고 도망쳐서 변경의 교회에 몸을 숨기는데―? 운명에 저항하는 반역의 순애 판타지, 지금 그 막이 오른다!!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