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과의 아웅다웅은 애교에 불가한, 상사의 끝 없는 갈굼과 밑도 끝도 없는 질투와 음모가 휘몰아치는 우리들의 사회 생활! 하지만, 함께 울고 웃어주는 동료들과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있어 소중한 곳! 그곳에 도전할 용기가 있는 자! 직장의 최전방으로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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