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 중] 평온한 나날을 보내던 중륙구, 온몸이 피투성이인 중상을 입은 소년을 구하게 된다.\n그런데 내가 구한 사람이 강호에 악명 높은 그 마교극락 교주 - 유학강이라니!!\n지금 죽여도 늦지 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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