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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2코인#현대물#재회물#무협#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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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운'이라곤 엿 바꿔먹은 무명작가 재현.\n그는 어릴 적부터 자신이 '사무종의 장문'이라는 환청을 들었지만,\n애써 무시한 채 살아왔다. \n\n그러던 어느 날, 재현의 앞에 나타난 귀여운 소녀. 그런데 다짜고짜 자신을 끌어안으며 장문이라고 칭한다?!\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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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