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에의 광견」이라 불리며 사람들의 경외를 샀던 남자 「이구치 타츠야」. 이제는 작가가 된 그가 지금까지 봉인해두었던 처절한 리얼 스토리!\n지금 그 금단의 베일이 벗겨진다…!!\n\n아우터들의 거침없는 질주, 전설의 시작!!\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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