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강제로 찢긴 교복, 풀어진 단추. 두 다리를 잡힌 채 남자들에게 몸을 농락당하고 만 사토. 어딜 가나 평범했던 그녀가 그날 밤 이후로 커다란 상처를 안고 살아가게 됐다. 모든 걸 잊기 위해 다른 고등학교로 전학 간 사토가 만난 것은 태양처럼 따뜻한 미소를 가진 하루야마. 그런데 \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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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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