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하게 생긴 15살 소녀 사쿠라다 이사미. 외모 때문에 외톨이인 이사미의 집에 찾아온 입주식 가정부 츠네 씨는 불량배 같은 '남자' 가정부였다. 심장이 뛰는 건 폭풍우 전의 설렘? 아니면 …? 외모는 사납지만 마음은 가장 순수한 두근두근 동거 러브코미디★
아직 강추가 없어요.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