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마치 아키네,키노조 미야 · 판타지
명예로운 용사 후보로서 이세계로 소환된 청년 버나저는, 능력치가 낮았기에 용사 실격의 낙인이 찍히고 국외 추방 처분을 당한다.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몬스터를 쓰러뜨리자 레벨이 2로 오르고 그의 스테이터스가 익숙지 않은 ‘∞’ 기호로 바뀌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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