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중독되어 있을 뿐이다. 나의 죽음을 조금씩 조금씩 연장시키면서... 내 앞에 죽어가는 그녀는 몽상일 뿐이다.. 내일이면 꿈에서 깨어나 어느 때와 같은 우울증에 시달리며 내 힘으로 벗어나길 바랄 것이다.
아직 강추가 없어요.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