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391위 추천
230위 조회
개그 #학원#판타지#병맛#개그
추이
좋아요·조회수회차 댓글
줄거리
내 이름은 우민! 파릇파릇한 중학생이다. 그런 내가... 길바닥에 지려버렸다?! 천천히 고개를 돌리자 눈이 마주친 미미. 머리에 팬티를 쓴 그녀는 우민에게 팬티 한장을 건네고 사라진다. 그렇게 자신의 흑역사가 잊혀지길 바라던 우민 앞에 나타난 전학생은 미미?! 다시 만난 두 사람, 그리고 팬티! \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