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건널목]과 신호를 기다리는 여자아이들을 그린 옴니버스 일상 쇼트. 땡! 땡! BGM이 울려퍼지는 사소한 일상의 드라마가 펼쳐진다. 여고생들의 달콤 쌉싸름한 대화나, 초등학생 사이에서 퍼지는 괴담. 건널목에 선 색기 넘치는 동급생을 동경하는 남자의 마음 등! 건널목에는 몸과 마을이 춤추는 시추에이션이 흘러넘친다! 건널목 만세!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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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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