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을이 좋아졌다\n \n정년퇴직 후 아무일 없는 일상이 이어지는 나날에 고양이가 살며시 찾아와, 본 적 없는 누군가와 맺어주었다.\n \n마을에 사는 사람들을 아주 약간이나마 고양이가 바꿔주는 동네 고양이 이야기 1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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