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북쪽 나라로 이사와, 밭을 갈며, 마이페이스로 자연의 숨결을 즐기는 나날을 보내는 쿠루미자와. \n목수인 우사 씨와 고장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있는 그대로의 네이쳐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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