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레전설 최강의 광부×왕도 러브코미디×본격 판타지 알란은 지상 최강의 광부다. 삽질을 100년 하자 삽에서 암석 용해 빔이 나왔다. 1000년 후, 빔은 파동포로 진화했다. 기합을 넣었더니 나왔다. 어느 날, 알란은 왕녀 리티시아 공주를 산적으로부터 구했다. 삽 파동포로 산적을 (산과 함께) 소멸시키자 공주는 알란에게 호위를 부탁했다. 사례는 「뭐든 할게요!」 그리고 삽질무쌍이 시작됐다. 울부짖는 광부저격, 땅을 뒤흔드는 광부폭격. 그 엄청난 실력에 반한 공주는 「저, 저와 야한 삽(동사)해요!」 하며 프러포즈(?)를 하지만, 그 활약은 훗날 신화로 남게 되는 광부전설의 서장에 지나지 않았다──. 보아라, 세계여. 이것이 영웅이다. 검과 마법의 세계에서 삽 하나만으로 무쌍하는 통쾌하기 이를 데 없는 모험 판타지!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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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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