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디자이너인 하라다 오리에(26)은 수프를 무척 좋아한다.\n대중없이 수프라고 부르지만 사실 수프의 종류는 따지고보면 무척 다양하다. \n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따라하고 싶어지는 계절마다 다른 수프를 만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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