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외모, 재벌 2세 막내 도련님, 유명 시인. 누구라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남자, 태은(시인)은 처음으로 자신에게 차가운 연우(만화가)를 만나게 되어 난생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사랑 받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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