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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복수#폭력#드라마#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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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2017년, 이 나라에는 아직 신분제도가 존재한다. 이곳에서 벌어지는 노비들의 격투시합 “판크라티온”. 10연승을 달성한 자만이 노비 신분에서 해방될 수 있다! <국민사형투표> 엄세윤 + <소년이여> 병장 작가의 특급 액션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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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