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짝사랑해 왔던 카즈히토 씨와 사귀게 된 사라는\n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기쁨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n하지만 두 사람에겐 헤어질 수밖에 없는 사정이 있었다.\n이윽고 두 사람을 덮친 비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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