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바람 현장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진 '한국화', \n그런 국화에게 당당하게 먼저 연락을 해 온 그 여자 '장 미'. \n\
아직 강추가 없어요.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