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의사로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중 갑자기 수수께끼 청년이 나타났다. 근무하는 내내 따라다니는 그가 사실 나에게만 보이는 유령이였다?! ⓒNoda Matsumoto/JULIAN PUBLISHING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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