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페티

보나페티

벼락부자,금란,저수리
1209위 추천
1437위 조회
BL #츤데레수#판타지#시대극#츤데레공#성장물#BL

추이

좋아요·조회수회차 댓글

줄거리

[휴재 중] “주는 대로 처먹어.”\n수도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엘리는\n불친절하지만 성실한 요리사다.\n평화롭게 지내던 그는 단골의 계략에 빠져\n미심쩍은 여행에 억지로 동행하게 되는데…….\n\n나머지 일행인 잔혹한 검사와\n바람둥이 마도사는 믿을 수 없고\n끝이 없는 여행길은 위험하기만 하다.\n\n고대 나무가 숨 쉬는 숲과 설표가 도사리는 산맥,\n화려한 도시의 요리 대결과 무도회장의 도둑까지.\n희한한 모험기가 그들을 기다린다.\n\n***\n\n“네 음식점 바로 옆에 집을 얻어서\n매일같이 깽판 칠 테니 두고 봐.”\n두려움을 모르던 검사 체스터,\n귀찮다고만 생각하던 여행을 시작한 뒤\n누구에게도 밝히기 싫은 약점이 생겨 버렸다.\n\n빨강 머리, 빨강 머리, 그놈의 빨강 머리!\n어느새 정신 차리면 그를 보고 있는 이유가 뭘까?\n그가 위험해지면 몸이 먼저 나가는 이유는 또 뭐고?\n\n“왜 머리로 남의 정강이를 짓누르냐?”\n“베개가 있어야 편하잖아.”\n\n산적 떼가 날뛰는 숲과 텅 빈 주머니 사정,\n전설 속 괴물, 그리고 요리사의 반항까지.\n어느덧 남부에 다다랐지만 위기는 끝나지 않는다\n\n***\n\n“폐하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버릴 수 있네.\n이 왕국은 내게 그만큼 중요해.”\n17인의 현자이자 왕궁 박사인 파블로 페어비셀,\n휴가로 여긴 임무 중 수상한 정황을 발견하며\n비겁함과 충성심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n\n“더 알고 싶어. 체스터에 관해.”\n“자네도 많이 변했군.”\n\n나날이 가까워진 일행은 어느새 적국 치르에 발을 딛는다.\n과연 그들은 험난한 여정을 마치고 안틸라로 돌아갈 수 있을까?\n\n거대한 음모와 피할 수 없는 운명,\n그 속에서 갈등하는 하찮은 영웅들의 이야기.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