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의 이름을 가진 소년, 인간의 이름을 가진 늑대. 소중한 사람을 찾기위한 소년과 늑대의 여행이 펼쳐진다. 미테디 작가의 아름답고 감성넘치는 단편 시리즈 <오모와 위르시스>\n제1회 레진 만화왕전 우수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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