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검존(劍尊)의 경지까지 갔던 홍도윤이 현대로 돌아왔다.\n고된 수련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한번 최고의 자리에 도전한다!\n\n한편, 이유리는 갑자기 변해버린 ‘전 남친’이 한 없이 의심스럽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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