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스치듯 지나가는 말이 가슴 한켠에 오래 남은 적이 있나요? 친구들과의 내기에서 진 임해경. 그는 벌칙으로 반에서 가장 못생긴 여학생에게 하루에 한번씩 칭찬을 해야하게 되는데...? 작지만 귀여운 러브스토리!
아직 강추가 없어요.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