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카“너는 이제 날 사랑하지 않아.” 이세희의 남편, 현이준이 내린 결론이었다. 세희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눈에 담았고, 그녀의 처음을 비롯한 많은 것을 가졌는데도 그는 늘 허기졌다. “오빠, 그, 그만해요. 아이들 있잖아…….” 권태. 이준은 현재 제 감정을 그렇게 판단했다. 그가 감정 따위에 굶주렸을 리 없으니, 이것은 으레 말하는 ‘권태기’가 분명하다고. 그리하여 부부 사이를 회복하기 위해, 세희가 제게 안달복달하던 그 시절로 돌아가기 위해 이준은 그녀에게서 한 걸음 멀어지기로 한다. 그것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도 모르고.
표지·작품 정보 출처: 카카오웹툰
373위 추천
1507위 조회
1547위 댓글
#현대로맨스#첫사랑#나쁜남자#소유욕/독점욕#능력남#재벌남#계략남#절륜남#오만남#다정녀#순정녀#상처녀#순진녀#나이차커플#속도위반
세계관
리캡 전체인물 이미지는 저작권이 원저작자와 플랫폼에 있습니다. 위습이 만든 이미지가 아니며, 권리자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추이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0
아직 이 작품 이야기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쓰기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