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악당 공작가에 피어난 새싹 아기님 웹툰 표지 (자밥,땃햄,김노랑) 24시간마다무료

악당 공작가에 피어난 새싹 아기님

자밥,땃햄,김노랑

로판 · 전체

4화 무료최신화 2일 전

가문의 권능을 가지지 못한 채 태어난 아이, 클로버. 권능이 없다는 이유로 외가에 맡겨진 아이는, 못된 이모와 사촌오빠의 구박 속에서 자라게 된다. ‘클로버, 갠차나.’ 그래도 클로버는 기죽지 않았다. 언젠가는 아빠가 데리러 올 테니까. [8월 2일, 날씨 맑은. 이모가 또 화를 냈음. 아빠하테 말하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그때를 대비한 일기도 쓰고, 아빠가 오면 보여주기 위해 권능도 열심히 연습했다. 하지만. ‘아빠, 언제 와?’ 나날이 심해지는 외가의 구박과 일기 열 장을 써도 오지 않는 아빠. 언젠가는 아빠가 데리러 올 거라고 굳게 믿던 클로버였지만 이제는 정말 꼼짝없이 버려진 건가 싶던 차에…… “클로버, 아빠 왔다.” 아빠가 나타났다. 그것도 클로버가 그토록 바라던 모습으로. *** 못된 이모가 클로버에게 늘 하던 말이 있었다. 클로버는 쓸모없고 권능은 보잘것없으니까, 집에 돌아가도 분명히 미움받을 거라고. 하지만. “권능이 없어도 똑같이 사랑했을 거다, 너는 내 딸이니까.” 클로버의 기대보다 훨씬 더 상냥하고 다정한 아빠와. “완두콩, 내 옆에 앉을래? 오빠가 밥 먹여 줄까?” “내 동생, 너를 만나게 될 날을 아주 오래 기다렸어.” 집에 돌아온 클로버를 환영해 주는 두 오빠들, “클로버, 누구도 너를 건드릴 수 없어, 내가 있는 이상은.” ……조금은 과보호하는 것 같지만, 클로버를 아끼고 사랑해 주는 언니까지. 사랑하는 가족들 사이에서 클로버는 생각했다. 어쩌면 이모가 틀렸을지도 모른다! *** 기억해 클로버, 새싹은 꽃의 과거야. 꼬마 새싹 클로버의 근사한 성장기!

표지·작품 정보 출처: 카카오웹툰

715위 추천
925위 조회
981위 댓글
#로맨스판타지#육아물#성장물#첫사랑#상처남#왕족/귀족#직진남#대형견남#능력녀#애교녀#다정녀#소꿉친구#친구>연인#달달물#로맨틱코미디

세계관

리캡 전체

인물 이미지는 저작권이 원저작자와 플랫폼에 있습니다. 위습이 만든 이미지가 아니며, 권리자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추이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0

아직 이 작품 이야기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쓰기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