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고작 상태창만 보일 뿐, 일반인과 다를 바 없는 F급 헌터 '태유진'. 엄마를 잃은 그날부터 이를 악물고 싸우며, 모든 것을 걸고 복수만을 좇아왔다. 하지만 놈들은... 또다시 내 세상을 짓밟았다. "너는 끝까지 살아남아 행복해져야 해." 그 약속도, 복수도 지키지 못한 채 죽음을 맞이하려던 순간. [성좌, '시월 발천의 새벽'이 당신을 선택합니다.] [스킬이 개방됩니다.] [톱니바퀴의 유희(SSS)] 성좌가 내게 내린 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SSS급 히든 스킬. 이번엔 다르다! 복수도, 소중한 사람들도. 이번에는... 내 손으로 모두 지켜내겠다.
표지·작품 정보 출처: 카카오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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