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를 잊은 마녀에게

새를 잊은 마녀에게

상록수,HAN,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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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로맨스판타지#여주판타지#초월적존재#인외존재#운명#상처남#대형견남#순진남#능력녀#걸크러쉬#엉뚱발랄녀#가상시대물#계약관계#치유물#힐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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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작품 소개 "평범하게 살고 싶었으면, 왕자로 태어나지 말았어야지." 왕국의 하나뿐인 후계자로 착실하게 살아왔지만… 어느날 갑자기 삐둘어지기 시작한 왕자 알렉!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던 그때. "당신을 지켜주러 온, 마녀예요." 눈앞에 새하얀 겨울의 마녀가 찾아온다! 막가파에 오직 직진하는 마녀, 빅토리아. 그녀의 행동이 당황스럽지만 동시에 자신과는 다른 모습에 점점 마음을 여는 알렉. 두 사람은 과연 각자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손에 넣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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