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뽀짜툰 웹툰 표지 (유리) 휴재 3시간마다무료

뽀짜툰

유리

드라마 · 전체

총 235화85화 무료최신화 2년 전

가난한 자취 초년생이던 2003년 봄날, 예기치 않게 두 아기 고양이, 뽀또와 짜구가 내게 왔다. 주변에선 “네 형편에 무슨 고양이냐”며 모두 만류하지만, 이미 내게 온 두 생명을 최선을 다해 지키고 싶다. 그리고 이듬해, 지인의 회사 창고에서 발견된 꼬물이 쪼꼬는 잠시 임시보호만 해주려다 결국 셋째로 눌러앉는다. 자취생활을 청산하여 부모님이 계신 집으로 돌아온 후 하나 둘 고양이 가족은 더 늘어난다. 담벼락 위에서 구해달라 울어대던 포비, 골목길 한켠 아이스박스에서 발견한 꼬물이 봉구와 똥국자, 동네 운동장에서 뜬금없이 만난 해맑은 꽁지. 그들과 만나고 살아가고 헤어지고... 십수 년, 그렇게 이어지는 삶의 이야기

표지·작품 정보 출처: 카카오웹툰

835위 추천
1159위 조회
758위 댓글
#일상물#일상#작가#동물#귀여운

세계관

리캡 전체

인물 이미지는 저작권이 원저작자와 플랫폼에 있습니다. 위습이 만든 이미지가 아니며, 권리자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추이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0

아직 이 작품 이야기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쓰기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