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빨간망토가 늑대를 잡아먹는 19금 피폐 여공남수 소설에 빙의했다. 문제는 그 늑대가 바로 내 남동생이란 사실! 동생과 깊은 숲속에 숨어 인간계로 도망갈 계획을 세우던 중, 눈밭에 쓰러진 여자아이를 발견했다. 아픈 아이를 지나칠 수 없어 지극정성으로 보살폈건만, 이 아이... 하필이면 최종흑막, 빨간망토잖아?! 치료를 마치는 대로 어서 돌려보내야지 다짐하기도 잠시, "언니는 이상형이 어떻게 돼요?" "언니는 키 크고 어깨 넓은 남자를 좋아하는구나." 어쩐지 아이가 날 바라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다. 유독 이상형 이야기를 할 때 눈이 초롱초롱해지는 건 내 착각이겠지? 나.... 동생이랑 같이 얼른 도망쳐야 하는데.... "우리 오빠 잘생겼죠?" 여기서 갑자기 왜 네 오빠가 나와?! <여주인공이 나를 새언니로 점찍었다>
표지·작품 정보 출처: 카카오웹툰
66위 추천
151위 조회
170위 댓글
#로맨스판타지#빙의물#수인물#짝사랑#다정남#순정남#능력남#유혹남#조신남#자상녀#엉뚱발랄녀#달달물#로맨틱코미디#힐링물
세계관
리캡 전체인물 이미지는 저작권이 원저작자와 플랫폼에 있습니다. 위습이 만든 이미지가 아니며, 권리자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추이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0
아직 이 작품 이야기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쓰기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