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자 가문에서 태어난 유약한 다람쥐 수인 베아티. 그 탓에 수도 이모집에서 구박데기로 살다 유일한 친구이자 약혼자인 2황자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 떠나겠다고 말한 순간, '리테르 너 이 나쁜 새끼…!' 그놈의 독니에 죽었다. 다시 눈을 떴더니 2왕자와 엮이기 전의 어린 시절. 이럴 때 필요한 건 뭐? 스피드. 바로 몸만 빼내 친부 사자공의 영지로 튀었다. 비록 환영받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앞으로 발견될 이 엄청난 비법을 가져가 준다면, 내쫓지는 않을 거…… "어서 오십시오, 아가씨!" "세상에! 언제 이렇게 자라셔서…." "아가씨가 저 앙증맞은 두 발로 걸으신다!" ……응? 왜 이렇게 환영하지? 저거 설마 내 동상이야?
표지·작품 정보 출처: 카카오웹툰
478위 추천
117위 조회
82위 댓글
#로맨스판타지#육아물#성장물#가족물#수인물#인외존재#달달물#치유물#힐링물
세계관
리캡 전체인물 이미지는 저작권이 원저작자와 플랫폼에 있습니다. 위습이 만든 이미지가 아니며, 권리자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추이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0
아직 이 작품 이야기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쓰기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위습